공간 지각을 담당하는..
'유전적으로 여성은 원래 운전에 약하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같은 결론은 여자들은 주로 언어적 능력을 담당하는 좌뇌가 발달한 반면 남자들은 공간 지각을 담당하는 우뇌가 발달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Pixtory9 Danny's Pixtory 2012.05.16 0 comment
사랑이란...마음이 반..
사랑이란...마음이 반쯤 찢겨져 나가는 것이다. 다만 마음이 둘로 완전히 찢겨지면 사랑은 이미 깨진 것이다.
Pixtory8 Danny's Pixtory 2012.05.16 0 comment
누군가의 흔적이 남아..
지나간 흔적이 남는다는 것은 아름답기도 하지만 가슴이 저미도록 아프기도 하다. 특히 누군가의 자취와 기억이 마음에 오래도록 남아 있다는 것은 더더욱 그렇다. 만일 내가 겪은 아프고 슬펐던 기억과 상대방이 가..
Pixtory7 Danny's Pixtory 2012.05.10 0 comment
사랑하기로 했다면 끝..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혹은 사랑하고 있다면 감히 책임을 지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여기서 말하는 책임은 간단하다. 때로는 사랑하는 대상으로 인해 마음이 힘들고, 지치고, 피곤할지라도 본인이 짊어져야 할 의무..
Pixtory6 Danny's Pixtory 2012.05.10 0 comment
나는 과감히 내 자신..
나는 자유로운 영혼이다. 세상에서 말하는 혈연, 지연, 학연 등의 인맥이나 돈이라는 것은 나에게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불편함이 따르지만 내 마음이 그것에 굴복하고 싶지는 않다. 그렇게 ..
Pixtory5 Danny's Pixtory 2012.05.08 0 comment
이미지 사진작가로 살..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작품을 위해서 촬영한 컷수가 15,000장이 넘는 듯 하다. 물론 이중에 중복된 컨셉을 제외한다면 몇 천장 정도 되겠지만, 어느 세월에 카피 글을 쓰고 사진을 올릴까 걱정이 앞선다. 인터넷보다..
Pixtory4 Danny's Pixtory 2012.05.08 0 comment
사람에 대해서 미래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자꾸만 인내심의 한계가 느껴진다. 어떤 사람에 대해서 미래와 희망이 안느껴질 때 나는 언제나 냉혹할 정도로 냉정해졌던 기억이 난다. 그 뒤에 따라오는 아픔과 슬픔이 몇달 동안 나를 괴..
Pixtory3 Danny's Pixtory 2012.05.08 0 comment
자신에게 주어진 길은..
내 자신의 본 모습을 잃어버리고 사는 것처럼 불행한 일은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자신에게 주어진 길은 결국 자신이 걸어야 할 몫이다. 누군가에게 뭐라고 말을 해줘도 안듣는다면 나 역시 그가 뭐라고 해도 들을 ..
Pixtory2 Danny's Pixtory 2012.05.08 0 comment
너나 잘하라는 이야기..
너나 잘하라는 말에 아주 질려 버렸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내가 잘하는 것만 하려고 한다.
Pixtory1 Danny's Pixtory 2012.05.08 0 comment
순진...세상물정 모르..
순진하다는 것과 순수하다는 것을 구별할 줄 아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개인적으로 사람들에게 나는 둘 중에 어느 쪽이냐고 물은 적이 있었다. 대답은 순진이었다. 한마디로 세상물정 모르는 바보라는 뜻이다. 순..
Pixtory0 Danny's Pixtory 2012.05.06 0 comment
당신을 향해 지적하는..
자신의 틀을 깬다는 건 무척 어려운 일이다. 도덕적인 문제가 아닌 견고한 자아의 틀을 깬다는 것은 그야말로 오장육부가 뒤집어지는 전쟁과도 같은 것이다. 자신의 틀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대답은 간단하다. 당신..
Pixtory9 Danny's Pixtory 2012.05.05 0 comment
체념...지치고, 지겹..
이제는 내 자신에 대해서 지치고, 지겹고, 질리고, 힘들다...라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 항상 이 모든걸 내포하던 단어가 머리속에 뱅글뱅글 돌기만 하고 떠오르지 않아서 답답했었는데, 어느날 문득 그 단어가 생각..
Pixtory8 Danny's Pixtory 2012.05.05 0 comment